2019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& 드래프트

[관련포토 11장] 전체보기

[포토화보] 2019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단체사진

유용우 기자 / 기사승인 : 2019-05-10 09:43:00
  • -
  • +
  • 인쇄


[더스파이크=토론토/유용우 기자] 10일(한국시간) 캐나다 토론토의 첼시 호텔에서 2019-2020 V-리그 남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.


한국전력은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어 가빈 슈미트(207cm, 33세, 캐나다)를 지명했다. 2순위인 OK저축은행은 새 외국인 선수로 레오 안드리치(크로아티아, 26, OPP)를 선택했다. 3순위 KB손해보험은 산체스, 4순위 대한항공은 안드레스 비예나, 6순위 삼성화재는 조셉 노먼, 7순위 현대캐피탈은 요스바니를 각각 지명하며 드래프트를 마쳤다. 각 구단 관계자와 지명선수들이 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[저작권자ⓒ 더스파이크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

주요기사

더보기

HOT PHOTO

최신뉴스

더보기